500만원 들여 만든 UFO, 비웃은 친구 참교육

차고에서 500만원으로 떠다니는 ‘UFO 보트’를 만든 청년 이야기입니다
친구들은 헛돈 썼다며 비웃었지만 영상 속 스토리에서는 1억원 제안에 거래가 성사되자 태도가 완전히 바뀌죠
중앙 철제 지지대로 대칭을 잡고 흙과 시멘트로 돔형 몰드를 만든 뒤 보라색 수지로 젤코트를 입하고 섬유유리를 적층해 외관 쉘을 찍어냈습니다
탈형 후 프레임과 창틀 보강재 방수 유리를 장착하고 하부 터빈을 핸들과 연결해 조종석까지 완성했는데요
결말은 반전!!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!

Comments

  1. @테트라-k3n says

    진심 끝내준다~ ~ 진정한 1인승임

  2. @핫템플렉스 says

    타보고 싶어요~!

  3. @mschoi2383 says

    취미치고는 대단하다!

  4. @나무늘보-w5w says

    진짜?

  5. @onestone99 says

    인생은 짧고 세상은 참 넓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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